무물
Q. 남친이 밴드도 하고 버스킹도 하는데 그걸 정말 좋아해. 회사 끝나면 맨날 피곤하다고 일주일에 한번 보는 나랑 있을때도 전화할때도 엄청 피곤해하면서 밴드는 하루종일 일주일 내내 해도 너무 좋을것 같대. 좋다는데 하지 말라고도 못하고 취미한테 질투를 할 수도 없고 너무 서운해. 근데 평소에도 많이 서운하다고 징징대고 울었더니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표현도 더 못하고있어.. 너무 답답하고 그래. 어떻게해야 내 마음이 괜찮아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