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긱사 신청안해서(2학기 존속여부가 확정되기 전에 긱사신청기간이였음) 고시원에서 살고있는데 애가 너무 우울해해서 내 자취방에서 재워줬음
불쌍해ㅠㅡㅠ
창문도없는 일평 남짓한 방이라니
고시원...답답하지
고시원은 진짜ㅠ저엉말 비싼곳 아니면 그냥...닭장이야...
창문 없으면 ㄹㅇ 힘들어
진짜 고시원에 살면 미쳐간다는게 뭔지 경험하게 되는 거 같아
나 일할 때 처음으로 고시원 썼는데 진짜진짜.. 너무 우울하고 잠도 못자고 그랬어.. 오죽하면 친언니가 돈 줄테니까 다른데 살 곳 찾아볼래? 이랬다ㅠ
고시원 살아봤는데 힘들긴했어ㅠㅜ 잠깐이니까 힘 되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