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100일 기념으로 맞춘 반지 알바하다가 잃어버렸어...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포기하고 집가는 길인데 어떻게 말해야 할까...ㅠㅠ
솔직하고 진심을 담아 ..
진짜 눈물난다...ㅠㅠㅠㅠ
똑같은거 다시 못구하나ㅜ
공방가서 만들거라서 못해..ㅠ
그럼 솔직하게 말해야할듯 ㅠ 딴것도 아니고 알바하다가 그런건데 이해해주지 않을까? 좀 서운할수는 있어도ㅠ
그렇겠지..? 최근에 잘못한게 있어서 더 미안하넹,,
공방 유명한 공방이면 디자인 골라서 만드는 거라 똑같은 거 살 수 잇기는 혀 ㅋㅋ
우리가 직접 그림 그려서 각인했어..
헐 그렇다면… 일단 다음 알바하는 날에 가서 완전 구석구석 찾아보고 사장님한테도 분실물 없냐고 물어보고도 못 찾으면 미안하다고… 알바하다가 녹슬까봐 잠시 빼놨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고 돈 내줄테니까 다시 맞추러 가자고 말해보쟈…
ㅠㅠㅠ 그래야겠당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