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있을 때 잘하지는 이제와서 울고불고 한 번만 만나서 얘기하면 안 되냐 ㅇㅈㄹ하는데 개강하면 자취방에 찾아올까 봐 너무 무서워ㅠㅠ 안 그래도 첫 자취하게 되서 혼자 자는 거 무서웠는데 얘가 밤에 찾아올까 어쩔까 생각하는 것도 스트레스고 울고 지랄떠는 것도 스트레스…찾아온다면 진짜 어케 대응해야할까 상대는 나보다 키도 30센치 크고 덩치도 있어서 넘 무서워..
그냥 찐친이랑 같이 자야하지 않을까? 주변에 다른 자취하는 칭구 없어?
내가 타지에서 대학을 다녀서 ㅠ 동기들도 거의 다 자취하니까 불러서 재우기도 애매햐..
잉..글쿠나ㅠ 동기들 집에서 자거나 하기도 어려운거지? 큰일이다...cctv 같은건 잘 되있는곳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