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나 밤새서 아침에 남친집쪽에서 만나기로 했어 난 슬슬 졸려서 남친집쪽으로 미리 나와있었는데 음.... 자는지 갑자기 연락이 안되네 전화를 해도 안받아 선크림까지 다 바르고 나왔는데..
집에가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 눈떠지는순간 등골 오싹하겠는데..
ㅋㅋㅋ.. 집에 가는게 낫겠지?
응..잠든거같은데 기다리지마 날도 더운데.. 그러고 남친연락오면 하루종일 기다렸다고하고 고기사달라고해 고기는 내가땡기는거지만..ㅋㅋㅋㅋ
그냥 부지런한 사람 됐네...ㅋㅋㅋ 이럴거면 나도 잘걸
죽여살려~~ㅋㅋㅋㅋ
지금 화난것보다 서운한게 더 커서 그런지..ㅎ 눈물이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