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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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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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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남친은 완전 즉흥적 성향이고 나는 계획적 성향인데 남친이 매번 어디가자 여기가자 하거든? 그런건 상관없어서 좋다고해 근데 당일 되거나 며칠 전에 자꾸 계획 바꾸거나 아님 오늘 사실 다른 일정도 많아서 너무 피곤해서 쉬어야할 거 같다느니 다음에 가자거나

이렇게 약속한거 깨지는 경우가 5중에 2는 일어나거든.. 근데 난 이게 너무너무 스트레스야 ㅠㅠ 그래서 초반부터 자꾸 그런 모습 나오면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데 딱 정해지면 얘기해주고 진짜 갈 수 있을때 가자하면 안되겠냐고 자주 말했는데도

그냥 나랑 어디든지 가고 싶고 안되는 시간 짬내서 같이 있고 싶어서 그랬대 그 마음은 ㅇㅈ하는데 난 기다렸다가 혼자 기대했다가 실망하잖아.. 근데 남친 입장에선 내가 너무 세세한 계획 하나라도 무너지면 너무 쉽게 받는거 같대

본인은 내가 가기 10분 전에 계획 바꾸거나 다음에 가자고 해도 화 안나고 알겠다고 할거래 근데 난 안그러거든;;;; 하 어쨌든 이 부분이 너무 안맞는데 남친도 노력은 한다는데 뭔가 뉘앙스가 내가 예민한 편으로 말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나빠.. 그냥 서로 다른거 일 뿐인거 아냐? ㅠㅠ 가자했으면 약속을 깨지를 말던가..

오늘도 먼저 같이 외박하자 했는데 아침 7시부터 일어나서 지금까지 여기저기 출장 가고 일 중이라 또 너무 피곤해서 쉬어야할 거 같다 할 가능성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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