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내가 진심으로 말하지 못하고 거짓말한게 있어 그게 이별의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한데 전부는 아냐
사실은 그런게 아니었다고 전해도될까?
남자친구가 부담을 느낄거 알고 우리 사이가 달라지지 않을것도 아는데
내가 많이 좋아했어서 숨긴 사실을 털어놓고싶어
이제와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겠지만
사실 내 진심은 그게 아니었다고 말하면 내가 좀 더 시원할거같은데 이제와서? 이런 말을 하는 이유가 뭐야? 할거같아 남친은
헤어진지는 아직 3일밖에 되지않았어 당장 보내진 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