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남자친구랑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자취방에서 같이있었는데 너무 행복한 2박3일이였어ㅜㅜ내가 처음으로 밥도해주고 좁은 원룸이지만 함께있는게 너무 즐거워서 아직도 행복해
와.. 약간 여행 간 느낌이었겠다.. 부럽당
한 3주만에 보니까 너무 좋고 그냥 내 일상에 남친이 들어온게 확 느껴져서 더 좋아 ㅎㅎ
ㅠㅠ 나나 남친도 한명만 자취하게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