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난 장난을 장난대로 잘 못 받고 말들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편인데 옛날부터 이래서 좀 고치고 싶은데 ㅠㅠ 거슬리는 말이 장난일 땐 너무 힘듦 게다가 남친이랑 있을 때도 내가 장난을 장난대로 잘 못 받아들여서 웃음코드가 안 맞는 것 같아서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