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난 자위를 무척이나 일찍 시작했어
8살때였는데 어느날 샤워기로 거기를 씻는데
물줄기가 간질간질하고 느낌이 좋은거야
그래서 오래 대봤더니 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때부터 간간히 샤워기 자위를 하다가
샤워기말고 바로 배관에서 나오는 곳(?
물줄기가 더 세길래 해봤는데 더 느낌이 좋아서
그때부터는 다리벌리고 그렇게 자위를 많이 했는데 어릴때 피부도 약한데 물로 하니까
어느날부터 엄청 아프고 잔뇨감도 심해져서
엄마한테 울면서 다 털어놨던 적이 있어….
그땐 그게 자위라는건지도 모르고…. ㅠㅠㅠ
지금 생각하면 너무 쪽팔리다ㅠㅠ
내가 내 입으로 엄마한테 자위한다고 말하다니…ㄷㄷㄷ
가끔씩 물로 자위하긴 하지만 요즘은 손으로 많이 하고 있다…
성인돼서 딜도도 써보고 싶은데
아직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주문은 못 시키겠어..!!ㅠ
아무튼 갑자기 흑역사 생각나서 적어봤어 ㅎㅎ
어머니한테 털어놓은거 먼가 웃긴데 대견해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도 어릴 때 자위인지 모르고 했던게 커서 보니 그거더라구,, 생각보다 그런 케이스 많다는 것도 커서 알았어!
ㅋㅋㅋㅋㅋ ㅠㅠㅠ 그렇구나…그렇담 다행이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