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애기 가지고 싶지않은데, 남편은 엄청 가지고 싶어해 남편이 실수라고 하면서 질내사정 두번이나 했는데 진짜 현타오고 너무 힘들어
미친놈아냐?..
하
실수는 무슨.. 그것도 폭력임
막상 임신은 쉽지않다고도 하니까…너무 거부하듯이 말하지말구 우리 둘만 할수있는걸 더 즐기구 가져보자구 해봐. 내 친척 언니도 신혼 4-5년 지내다가 이번에 아이 태어났는데 그때도 행복해 보이셨구 지금도 다른 행복을 가지신거같아. 천천히 가져도 안늦으니까 대화를 많이 해보도록해ㅎㅎ
응...알았어...대화 잘 해볼게 고마워
응웅 나도 곧 결혼할 나이라서ㅎㅎ좋은 사람 만나서 아이도 가지고싶다! 현실은 좀 고민되겠지만… 자기두 행복한 결혼생활하길!!
실수라고?... 진짜 에바다...
스텔싱이랑 다를 게 없는 걸...?
왓...?
결혼 전에 아이문제에 대해 합의를 안 했나보네ㅠㅠ 자기가 아이를 전혀 원하지 않는건지 천천히 가지고 싶은지를 먼저 정해야 남편이랑 진지하게 대화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을 정하지 않았는데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면 자기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정말 큰 악영향을 미칠거구, 태아에게도 안 좋잖아? 그부분 남편한테 진지하게 전달하는 게 필요해보여,,
그거 고소 사유인데..?
콘돔 꼭 해… 자기의견을 강하게 말해 그거 진짜 고소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