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나도 남자친구 고생하는거 아니까.. 행복을 위한 성공을 하는걸 바라는 편이야.. 자기가 행복하다면 그것도 성공이 아닐까?
일적인 부분일까? 그 성공을 바라는게 남친 기준에는 자기를 더 아끼고 생각하는 걸수도 있더라구..! 물론 자기가 당사자니까 서운한 느껴지는 부분이 분명 있었으니 그렇겠지만..!
틀린게 어디있어. 그냥 살아온 환경이 다르다 보니까 가치관이나 생각이 다른 거 아닐까? 성공을 하면 행복해질거라 생각하는 걸수도 있고 남자친구가 현실적인 면을 보는 타입일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