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23 남친 28 사귄지는 2년 반정도 되어가는데 사귄 내내 남친이 경찰공무원 준비했어 첨에 체력에서 떨어지구 그뒤로 필기 점수 애매해서 떨어지고 4-5번 정도 그랬는데 광역시라는 메리트를 못 버리고 떨어지면 다른 경쟁률 낮은 곳은 내 점수면 됐네.. 이래ㅠㅠ 나는 아직 3학년이라 완전 취준은 아닌데 뭐라 위로를 해줘야할까.. 주변에서는 자꾸 그 정도면 다른 길 알아봐야한다, 헤어지라 이런 얘기 많이하는데 진짜 다른 길 알아보는 게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