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3 남친 26
estj 남친이랑 사귀고 있고 이제 40일째인뎅..
결혼 얘기가 자꾸 나오고 장난이지만?
이번주에 월급타서 내가 맛난거 사준댔는데 (맨날 남친이 밥사서..ㅠㅎ)
집사야되니까 돈아끼라고 그러더라고?
아니 아직 어리고 결혼 확정한것도 아닌뎅
자꾸 저런 얘기로 돌아가는게 좀 짜증나
아 그럴수 있겠다 근데 엣티제가 그렇게 말하는거면 진심 자기 사랑하는거
그정도로 사랑한다는거면 감동이긴한데..🥹🥹🥹🥹
알아쪄 자기 꽤나 estj 고수 같은데 꿀팁 좀 주랑
은근 단순함 논리로 이해가 가면 납득함 근데 똥고집있음 다그런건아니겠지만 대부분 건들지말아줘! 하는 고집이있음 내맘에안들어도 걍 그건 냅둬.. 능력칭찬받는거 좋아함 “너 아니면 이런건 누가하냐 ㅋㅋ” 같은말
근데 결혼을 하든 안하든 집은 사야하는 거 아님? 언제까지고 본가에서 살거나 전/월세 전전할 순 없잖아 나중에 사면 되지~ 하고 자꾸 미루다 보면 평생 돈 못 모으고 집 못 산다?
후엥 그건 맞지..🥹
40일밖에 안됐는데 결혼 얘기가 자꾸 나온다고...? 너무 이른거 아닌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