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22 불안형 여친이고 남자는 안정형? 29살이야
며칠전에 내가 말을 잘못해서 남친하고 싸우게됐는데 매번 같은 문제로 싸워서 남친이 힘들다고 서로 힘드니까 헤어지자고 했어
사실 나는 그게 사랑을 확인 받으려고 남친을 시험 한 거 같아
그러다가 내가 붙잡고 남친은 붙잡히는 과정에서 사실 너 좋아한 연기였다 이러면서 헤어지려다가 다시 만났어
이게 한 다섯번?? 정두 되는 거 같아 좋아하는 거랑 힘든건 별개라고 매번 붙잡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붙잡혀
그리구나서 내가 원최도 불안형인데 저 일 있도나서 연기했다는 말이 넘 충격이여서 심란한 상태였는데 카톡으로 정병 발사 했거든 ㅜㅜ
애들아 불안한 거 어떻게 없앨 수 있을꺼? 남친은 정말 잘해줘 내가 대학생이라서 남친이 운전 다하고 데이트 비용도 0.1:9.9로 다 내줘
내가 빵도 좋아해서 무조건 빵도 사주고 그래
내 불안함 때문에 오빠가 지쳐서 질릴까봐 그게 무서워 ㅠㅠ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나 너무 상대에게 질리도록 하는 거 같아? 카톡 내용 첨부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