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서른
연애 안하더라도
돈많이벌어서 내집 마련하고 차사고
섹스토이 잔뜩마련해놓고
로맨스 소설 드라마 영화 보면서 자위할래
ㅎㅎㅎㅎ
친구랑 나는 같은 드라마를 보는데 같은 동네에 살고있고
난 순둥 순둥 순정남 서브남주 조아하고
친구는 카리스마있는 주인공을 조아한다
그래서 주말엔 친구랑 카페나 내집에서 드라마 얘기 하는거지ㅋㅋ
아 자위기구중엔 음악에 맞춰 진동하는 블루투스 기구가 있는데
가끔 불 꺼놓고 끈적한 베이스 음악(추천좀ㅋㅋ) 들으면서 음악에 맞춰 진동을 느끼는 거얌
헤어지는 게 너무 힘들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도 걱정되고 피곤한데
이정도면 완벽한 연애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