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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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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처음으로 했어!!❤️

어제 남자친구 집에 놀러갔었는데 매번 갈 때 마다 남자친구는 항상 너무 하고 싶어 했는데 난 처음이라 무섭고 불안해서 항상 피했거등.. 요즘엔 뭔가 나도 해보고 싶어졌다 해야하나?? 남자친구랑 오래 만나기듀 했고 나도 좀 적극적으로 보이고 침대에서 서로 애무해주고 그러다 난 잠깐 나와서 거실에서 고양이 놀아주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대뜸 번쩍 안아들고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눕히고 키스를 좀 격하게 하는거야 그러다 막 다 벗으려 하길래 내가 일단 불끄고 오라했는데 내가 이렇게 반응한 적이 한번도 없어서 그런지 신나서 불 끄고 오더라ㅋㅋㅋㅋㅋ 많이 참았구나..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암튼 그래서 방에 불도 꺼지고 남자친구 실루엣만 보이니까 너무 야한거야.. 키스하다가 남자친구가 허리 살짝 들추고 바지 벗겨서 아래 풀어주는데 사실 내가 좀 보수적이라 오래 만나면서도 한번도 팬티 안으로 남자친구 손이 직접 들어온 적은 없었거등.. 맨날 바지위로만 만지게 하고 그랬는데 아니 막상 들어오니 너무 좋은거야 나도 막 신음소리 나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못 참겠다면서 살짝 넣어볼까? 하길래 끄덕끄덕 하니까 조금 비비다가 갑자기 들어오는데 진짜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바로 뺐는데 내가 너무 아파하니까 자기도 놀랐는지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자기가 너무 급했다고 달래주면서 그냥 안고만 있을까? 하는데 자기도 안달날텐데 날 이렇게 배려해주는구나 하는 마음에 고맙기도 하고 그렇게 몇분 안고있다가 나도 용기가 생겨서 살살해줘..하니까 그때부턴 정말 부드럽게 조금씩 들어오는데 첨엔 좀 아팠는데 막상 다 넣고 조금씩 움직이니까 또 금방 괜찮은거있찌?? 오히려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 남자친구가 좋은지 폭 안겨서 한숨쉬는데 그게 너무 야하고.. 나중에는 정말 하나두 안 아프고 좋기만 했어! 암튼 첫경험인데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배려받으면서 하니까 정말 좋았어!! 아직 안 해본 자기들 있으면 나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꼭 배려받으면서 안전하게 하길 바랄겡 (내가 아직 아는게 많이 없어서 혹시 꿀팁같은거 있으먼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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