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어릴때부터 다른 정상적인 집에 환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나 좀 게으른 편인데 게으르면 죽은 후 업보로 동물이나 불행한 집안에서 태어날까봐 왠만하면 안게으르려고 노력했고 나 왕따시킨 애들한테 뭐라고 하면 업보 쌓여서 이상한걸로 태어날까봐 뭐라고 안했음 근데 중딩때 환생같은거 없다는걸 깨닫고 너무 힘들었음
너도 발 닦고 잠이나 자
말넘심~ㅎ 다음생은 없으니까 이번생 행복하게 살자!!
그냥 현재만 보고 살어~ 보답받고 이런거 하나도 없으니까 즐기기만 해
현생에 집즁!
괜히 찡하네.. 현생이 많이 힘들겠지만 항상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