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아파트 상가로 집 들어갈려고 상가 들어가서 엘베 탈랬는데 엘베 작동이 멈춰서 옆에 계단으로 올라가고 갔는데 잠겼길래 다시 들어왔던 대로 다시 나갈려고 내려갔더니 밑에도 잠긴거야 그때부터 멘탈 다 나가서 경찰불러야되나 119 불러야되나 부모님한테 전화해야되나 하면서 식은땀 겁나 났어
상가에 홈플익스프레스 12시까지 해서 마트에에 전화해서 갇혔다니까 매장 직원들이 경비 아저씨한테 문 열어달래서 겨우 열었는데 경비 아저씨가 나한테 화내더라 왜 계단으로 가냐고,,, 마트 직원분은 그래도 다행이라고 토닥여 주시는데
아니 이해가 안가는게 그 비상계단 왜 잠구는지모르겟음ㄹㅇ 왜임 법적으로 지정되어서 그런가?
상가 계단 이니까 다니는데 늦은 시간에 상가 계단으로 왜 가냐고 경비아저씨가 화내더라,,,
늦은시간에 가면 앙되는 이유가머지?
그러게 나도 궁금해
자기가 여자니까 화내지 아저씨였으면 화냈을까? 경비원 태도에 문제가 있어
그래서 그런가,,, 마트 이모님이 달래주셨어
ㅁㅊ 상가건물 계단 이용한건데 그걸로 왜 화내는거야;;밤에 이용하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나…이해가 안가네.. 안그래도 놀랐을 사람한테.. 너무하다 진짜.. 속상하고 놀랐었겠다 ㅠ 경비아저씨가 한 말들은 너무 맘에 담아두지 말고 놀랐던 맘부터 진정시키자 ㅠ 고생했다 진짜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