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일상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10시간 전
share button

나 말랐다고 계속 옆에서 뭐라하는 친구 있는데

마른거 절대 자랑아님..아파서 살이 확 빠지느라 최근에 열심히 먹고 운동하고 찌우려고하는데 쉽지가 않아서 나도 스트레스 많이 받거든?

근데 이제 친구들이랑 만날 때마다 남자들은 이런 몸 안좋아한다.살집이 좀 있어야 좋아한다.(얘 164/80-90kg대임;)이러면서 가슴만보면 남자로 오해하겠다..남자들이 마른여자보면 다리 발로 차보고싶어한다잖아~ 이러길래 진짜 너무 짜증나서 넌 걸을 때 바닥에 싱크홀 생기겠다 맨홀 뚜껑도 못버텨서 너 떨어질 듯..조심해 ㅠ 이랬더니 얘 울면서 집감..ㅅㅂ

그러고 아까 카톡으로 사과해줬음 좋겠다고 카톡왔는데 내가 말이 더 심했던거 같아?난 걔가 하는거 그냥 똑같이 해준거라고 생각하는데 ㅈㄴ찝찝해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