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첫 상대라 비교 대상이 없고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여기 왔어..
남친이 쌀 거 같다고 이야기하면 2-3번 멈추는 시간 합쳐서 10분
쪼오끔 넘게 하는 거 같아
내가 기분 좋은 지점 겨우 찾아서 움직이면 또 이제 쌀 거 같다는
말이 들리는데 그럼 나한테는 날아간 이성이 되돌아 오면서 갑자기 끝나버릴까 봐
불안하고 신경쓰여 흥분까지 팍 식어버리는 멘트가 됐어ㅠ
저번에는 뭐라고 한 적도 없는데 웃으면서 참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하더라고..
나는 오르가즘 느낀 적은 없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정지연 콘돔을 써봐 !
자존심 상해할까봐 고민된당.. 그리구 나한테 맞는 콘돔을 겨우 찾은거라서ㅜ
어쩔수없지 ㅠㅠ 섹스는 서로 좋으려고 하는건데 ~~ 아니면 아예 자기 애무를 확실하게 해서 한번 보내버리고 삽입을 하면 좀 만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섹스는 두 사람이 맞는 게 중요하니까 비교할 필요가 없는 것 같아ㅜ 자기가 지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는 게 문제지.. 자기1 말처럼 사정지연콘돔을 써보거나 전희를 좀 길게 가져보면 어때?
자기 말이 맞네 비교할 문제가 아니다! 근데 자존심 상해할까바.. 나한테 맞는 콘돔도 겨우 찾았거든 그래서 고민이야ㅠㅠ 전희는 계속 알려줘도 매번 강도가 급하고 세져서 오래 받을수록 아프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