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나한테는 두살 위 언니가 있는데 지체.언어 장애인 이야 걸을수는 있는데 뛰지를 못해 그래서 학교 다닐때 운동회 할때 언니만 달리기 안했어 나 어릴때 엄마.아빠가 가게를 했는데 그래도 언니가 엄마.아빠 없을때 나를 친자식 처럼 챙겨주고 라면도 끓여주고 과자도 사주고 했거든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식당에서 고기를 먹는데 엄마가 나한테 언니가 ㅇㅇ이 어릴때 많이 챙겨줬으니까 ㅇㅇ이도 이제 성인이니까 언니 많이 이해해줘 하길래 나는 일단 응 알았어 라고 했거든 언니는 그래도 장애를 가졌지만 지금 계약직 인턴으로 일을 하고 있어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
언니분 대단한데 두살밖에 차이 안나면 거의 또래인데 밥도 챙겨주고 언니노릇 했다는게 대단..
뛰는거만 불편해 하지 그래도 손은 다 쓸수 있어!! 사이만 나빠지지만 않으면 잘 지낼수 있는거겠지??
ㅇㅇ 너도 많이 챙겨줘 부모님외 유일한 가족일텐데
고마워!!
언니가 몸이 불편했는데도 어렸을 때 잘 챙겨줬다니 내가 다 감동이다..ㅠㅠ
내 친구들도 한번은 조금이라도 언니 한테 잘하라고 말할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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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다.. 난 멀쩡한 비장애인 언니 있는데 어릴때 엄청나게 싸웠어.. 지금도 데면데면한 사이고 그런 언니 있는게 넘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