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남친이 처음이라 성욕이 차오를때, 하고 싶을때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친이 자취해서 방에 놀러가서 남친이 하고싶을때 보통 하는데 내 직업 때문에 일이 늦게 끝나서 일주일 한번 정도 놀러가거든요. 주중에도 저녁 늦게 만나고....
그래서 피곤할까봐 먼저 하자고 못 하겠고 대실도 어렵고 그래요.
대실이 안되는 시간때는 장난스럽게 야한 농담도 잘하는데 정작 주말에 놀땐 또 남친이 대실하자, 하러가자 라는 말이 없어요.
보통 뭐라고 말하시나요? 팁 부탁드려요ㅠ
고냥 전 사람 많은데 치이는 거 별로 안좋아하고 더위나 추위에 많이 약해서 편하게 쉬고싶다 아님 둘이서 같이 오붓하게 누워있고싶다구 얘기해써욤 그러다보니까 대실이 좀 자연스러웠던 것 같은 느낌..? 피곤한데 같이 있고 싶다구 같이 쉬자고 하면 어떨까욤
오 담에 오붓하게 누워있고 싶다고 이야기해봐야겠어요. 제가 있는 지역으로 오기로해서 레지던스 호텔을 잡아주겠다고 했더니 못알아들은거 같네요....잠만자는데 과하다며...헣
이런글 참고되려나..??
오 읽어봤는데 도움이 되는 댓글도 있네요!
대놓고 우리 사랑나누기 좀 할까? 나요즘 운동부족이라서 그러는데 체력도 다질겸 남녀간의 운동 좀 할까? 이런식으로 난 장난치는데 ㅋㅎㅋㅎㅋ
운동 좀 할까? 좋은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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