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삽입자위도 안해보고 늘 압박자위만 했었어서 손가락 2개도 너무 아팠었는데!! 첫경험 때 완전 다 젖고 넣을라는데 진짜 안들어가는거야 입구에서는 들어갔는데 어느 한부분에서 진짜 벽으로 막고있는것 처럼? 단단하고 어느 각도로 해도 안들어가고 진짜 살 찢어지는것 처럼 너무 아프고.. 여성상위로도 해보고 아무런 방법을 다 써도 ㅋㅋㅋㅋ 안되는거야ㅠ.. 난 너무 하고싶엏는데 이 날 만을 기다려왔는데!!! 그러다가 남친이 거의 욱여넣다 싶을정도로 팍 넣었는데 뭔 찢어지는 소리 나고 그 이후로 쑥 들어가더라고...... 끝나고 나서도 피는 쫌 났는데 계속 아픈정도는 아니었어 혹시 이게 처녀막(이라고 하기싫지만 이단어를 쓸게요) 이었을까?
아이고… 근데 아무래도 우리 질은 크기가 늘었다 줄었다 하거든!!! 조금씩 시도하다보면 언젠가 늘어나긴 하는데 ㅜㅜㅋㅋ 그 과정이 좀 아팠던 거 같긴해..
그때 한번 넣기 성공하고 나서 5개월 동안 잘 하고 있어 ㅎ..
많이 풀어주지 않으면 난 지금도 가끔 아파..!ㅠㅠ
나도 첫 삽입 할때는 버겁더라고..
그 막이 그렇게 단단하게 느껴질정도인가?? 아무튼 자기는 성공했구나 부럽ㄸ ㅏ..ㅜ 난 2번째시도도 실패했어..나도 다음엔 성공해야지 ㅜ
난진짜 아예 찢어진줄 알고 잠깐만!!!! 하고 밑에 만져봤었어 ㅋㅋㅋㅋ 그때 실패했으면 나는.. 너무 아파서 다시 시도 못했을거같아 ㅠ
질주름이라고 부르면 된다! 처음이면 충분히 그럴 수 있어ㅠㅠ!
나도 남자치구가 벽이 있는거같다구 하더라… 나는 아파서 결국 포기했어ㅠ
질주름이 사람에 따라 단단할 수도 있다더라ㅋㅋㅋㅋ 나도 그런케이스였고 첫경험때 팍 찢어지는 소리나더니 약간 피만 비치고 그 다음부턴 괜찮았어! 질주름이 너무 단단한 사람들은 수술도 한다고 그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