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나는 남한테 잘보이고 싶은 욕구가 별로 없는 것 같음… 대표적으로 상사, 학창시절 선생님 등.나는 내 일(역할)만 잘하면 됐지 사생활은 남의 것 알고 싶지도 않고 나에대해 간섭하는거 싫어함. 한번 친해지면 끝까지 단짝느낌으로 오래가는 편이긴한데 무리 사이에선 겉돌고 무리중에 꼭 날 이유없이 맘에 안들어하는 사람이 있었던 것 같아. 혼자라고 외로운 느낌은 없는데 가끔 이유없이 괴롭히던 사람들 생각하면 화가 나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