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여러 번 헤어졌었는데 다 내가 헤어지자고 했었고, 내가 붙잡은 적도 있거든?
그리고 머리로는 진짜 알아. 다시 만나봐야 바로 단점만 보일 거고, 후회할 거 다 아는데 그냥 걔거 내 옆에 계속 있어줬으면 좋겠어..
근데 더 이상 반복되면 서로에게 너무 못 할 짓이라는 것도 알아서 너무 힘들당..
이런 게 나 갖긴 싫고 남 주긴 아까운 건가 ..?
그냥 외로워서 그런거 아니야? 혼자 독립할 수 있을 때까지 붙잡지말고 혼자 살아봐봐
외로워서 그런걸수도 있오 윗 댓글처럼. 새로운사람을 만나보는건 어때?
그냥 옆에 아무도 없는 걸 못 참는 거. 혼자인 걸 받어들여야 함 안 그럼 악순환이 계속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