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연애를 하다 보면
남친의 한남력을 어느 정도는… 덮어두게 되는 듯
나도 내가 그럴 줄은 몰랐는데
뭐 여혐 이슈 있는 유튜버를 구독한다든가(빠니보틀이나 기안84 같은?) 요런 일들… 그냥 넘어가게 되더라 애초에 나도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같은 거 재밌게 봤어서 ㅋㅋㅋ 내ㅜ안의 모순을 발견하게 되는 것도 있네
연애하는 자기들도 나 같은 경험 있어?
보통 그래..ㅋㅋ
나두 ㅜㅜㅋㅋㅋㅋ 평소의 나도 그런걸 보긴 봤는데 사회에서 여혐이다 해서 안봐야겠다 하는 마음만 들어서인가… 남친이 보면 나도 모르게 같이 보게돼..
흐린눈 하다가 정떨어지면 버리는듯
난 걍 만나면서 사상개조 시킴 이미 남초 쪽으로 사상 굳어진 거 아닌 이상 글쿤 이러면서 개조됨 내가 좀 반대 의견 말했을 때 긁히거나 발끈하면 이미 남초 커뮤 사상 묻은 거라 만날 가치도 없음
ㅇㅈ
하 이게 맞다
오 반대 의견 말했을 때 발끈하면 거르기… 메모메모
나 진짜 몰라서...빠니랑 기안 왜..? 걍 예능으로 접해서 재미로만 보는데 무슨일 잇엇어?
네이버에 기안84 여혐 만 쳐도 주르륵 나와 ㅇㅇ 빠니는 관심 없아서 잘 모르겠
으아ㅏㅏ 진짜 완전 공감.... 그래서 싫다가도,,, 또 내 의견 얘기하면 이해하고 토론할 정도의 정신은 있는 애라 괜찮나... 하다가 또 사소한 포인트 보이면 깨고 무한반복ㅠ
아니 난 정떨어질듯
그럴 수 있지 나는 저런 유튜버들 여혐 이슈를 심각하게 생각은 하지만 왜인지 예능 방송을 재밌게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