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궁금한 거 있어
200일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넌 내가 왜 좋아??? 라는 말에 들려온 대답이
“네가 나를 너무 좋아해줘서 좋아” 라는 답을 받았는데
처음 들었을 땐 음? 싶긴했거든?
근데 점점 생각할 수록.. 좋은.. 거…겠지..??? 무슨 뜻일까 싶기도 하고 그렇더라고..
자기들은 남자친구한테 이런 얘기 들으면 어떨 것 같아..?
도돌이표로 나도 똑같임 말해
엥? 싶을듯...
약간 나두 듣고 엥..??? 했을 거 같아 나중에 장난스레 너 나 얼만큼 조아해!! 이러면서 물어볼 거 같아 이때 많이, 엄청 이런 거 나오면 구체적인 답안을 내놓으시오. 시전해볼 둣
진짜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ㅋㅌ ㅜㅜㅠ 뭔 말이지 싶음 ㅜㅋㅋㅋ
나 그거 전남친한테 진짜 똑같이 들었던 말이야... 나도 들었을 때 엥스러웠어... 다른 대답 많잖아.. 왜 굳이.. 굳이 그 말인데ㅜㅜ
엄………… 나는 반댜로 지금 남친한테 이르케 말햇는데…. 약간 반성되네… 근데 남친은 뱔로 서운해하지않아보엿어 근데 나는 정말루 이르케 날 너무 좋아해주는게 좋거든 너~~~무 넘치게 사랑받는느낌을줘서..
이글보니 좀 미안해서 이래서 좋다 저래서좋다 칭찬좀 마니해줘야겟당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그렇게 느끼지 않을 수도 있어~.. 다음에 또 물어보면 더 칭찬 많이 해줘 .. 그럼 상대가 엄청 좋아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