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 다 기다리고 제대 직전에 휴가나와서 거짓말하고 클럽가고 여사친들이랑 만나면서 이야기 안해주고 만나고 내가 관계하는건 좀 신뢰 쌓고 하고 싶다고 해서 안하긴했는데 만날때마다 노콘이랑 애널하고 싶다고 해서 헤어졌어..결혼하자고 넘 좋아한다고 했는데..
거의 다 기다리고 헤어져서 넘 짜증나기도 하고 과씨씨였는데 담학기때 얘는 복학하고 난 휴학할거라 소식 들리는 것도 넘 싫고 나보다 여자친구 먼저 생길 것 같아서 그럼 나만 엄청 힘들 것 같아서 어케 이겨내야할지 미련 버릴지도 조언을 구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