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신 자기들은 곰신 생활이 힘들거나 지쳤을 때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는 편이야?
지금까지 딱히 힘들다고 느낀 적은 없었는데 갑자기 요즘 현타가 오면서 너무 지치더라고,, 근데 남자친구의 잘못이 아니라 상황적 요인에서 그런 거니까 이걸 얘기해봤자 뭐하나 싶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그래도 연인 사이의 일이니까 말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해서..
얘기하긴하지만 얘기안할려하는게 더 많은듯
오오 마자 얘기 안 하려고 하게 되더라고…ㅜㅜ
곰신은 아니고 남친이 해외에 나가있어. 티내긴 하는데 힘들다 이런말 진지하게 하진 않고 ㅇㅇ이 몇밤자면와~? ㅇㅇ이 금방온댔는데! 이렇게 장난식으로 던지는편이야
헉 쟈기 너무 귀엽다!!! 해외에 있으면 더 힘들겠다ㅠㅠ 자기도 화이팅이야🫶🫶
자기두 화이팅!ㅠㅠ
나 진짜 딱 일주일전에 그랬는데 이야기하고 이겨냈어...! 혼자 품고 있다가 혼자 안좋은 생각하게 되고 한도 끝도 없이 우울해지게 되더라구.. 군태기도 권태기처럼 상대방이 알게끔 하는게 맞는것같아
와 그랬구나..! 나도 계속 이러면 한번 얘기해봐야겠다,, 고마어 자기 자기두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