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신된지 6개월차인데.. 남친 성욕이 도라방스야..
1박 2일 외박하면 한 5-6번 하는데 한 번 할 때 한 30분씩 하니까... 솔직히 좀 힘들어...ㅠㅠ 내 체력이 쓰레기라 ㅠㅡㅠ 근데 분명히 군대 가기 전엔 1박2일 여행가도 3번? 정도 했는데 애가 운동하더니 성욕이 올랐나봐.........담주 일주일 휴가 나오는데 나 걸어다닐 수 있겠지..?ㅠㅠ
힘들면 그만하고싶다하고 조금만 하면 안됑?
힘들긴한데.. 남친이 너무 좋아하고 군인이라 자주 못만나는데 하고싶어하니까 거절하기가....ㅠㅠ 나중엔 그냥 거의 기절상태로 남친에게 맡기는 거같아
자기만 좋으면 다 상관없는거지만.. 일방적으로 맞춰주는거만 넘 힘들거같아서.. 제대한다고 저절로 줄어드는것두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