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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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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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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서 관계하기 시작했는데, 나는 결혼하면 신나게 할 줄 알았더니 결혼 후 최대고민이 섹스리스인 것…

하고 싶으면서도, 했을때 기대만큼이 아니니까 중간에 김새서 멈추게 되기도 하구, 아직 신혼인데 리스 부부가 될까봐 겁난다. ㅠ

자기만의방에서 추천해준 체위도 시도해보고, 같이 유튜브에서 추천해주는 애무 방법 같은 것두 보고 하는데 (퍼플티비 추천해!) 기본적으로 우리가 너무 초보라 그런지 아프거나 쉽지 않더라구.

기본적으로 남편이 나보다 욕구가 약한 편이고, 대체로 내가 먼저 말하는 편이야. 관계 안한 지 한 달 넘어가고 그러면 내가 매력적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까지 들어서 괜히 속상하고 울적해지기도 하더라고.

일정을 정해서 하자고 해볼까 생각하다가도, 서로 불붙어서 시작하는게 아니고 ‘자 오늘 하기로 한 날이니까 할까?’ 이렇게 시작하는게 약간 거부감이 들더라고. 그렇게라도 일단 시도하는 횟수를 늘리면 서로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울적한 날 밤들에 비슷한 사연 자기들 글 읽으면서 공감하구 하다가 내 사연도 풀어내 보아… ㅜㅜ .. 흐어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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