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남친 꼬춘을 했어.엄청 걱정했었는데 크기는 엄청 크지는 않지만 적당한거 같아서 안심했었어.그런데 안심도 잠깐 작아진 꽈추를 봤는데 아까전에 봤던 꽈추는 어디로 가고 완전 작아. 내 눈을 의심할 만큼 완전 어린애기 꼬추갇이 작아.이건 꼬춘 절반의 성공인건가? 그런데 작아진 꽈추보면 급 현타가 올 듯한데 어떡하지?혹시 자기중에도 이런 경험있는 자기있어? 꼬춘하고나서 나 완전 심각해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