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소츠에 소원 영화 떠서 나영이 사건 찾아보게 됐는데 너무 화나고 슬프고 안타깝다…
어떻게 애한테 그럴 수 있냐;;…
우리나라 법으로 12년 살고 이미 출소 해서
살아가고 있다는게 진짜 거지같다…
dna 검사 될까봐 뚫어뻥으로 펌프질 했다는게
진짜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다시들어도 너무 끔찍하다.. 사람새끼 맞나 진짜..? 같은 세상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너무 기분나쁨,, 그거랑 별개로 우리나라는 언제쯤 법이 법 다워 질런지,,
진짜 인간 새끼인가 싶기도 하고 같은 나라에서 숨 쉬고 있다는게 불쾌할 정도야
아 그거 우리 지역 사건이라 더 마음 아프더라... 가끔 어쩔 수 없이 그 장소 지나가야 할 때면 그 애 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파....
지금은 출소해서 잘 살고 있다는게 너무 무섭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