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힘내라 지원금 요새 많더라
자기가 대신 사랑을 많이 줘
힘들지 여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 낳아 키우는 건 정말 쉬운 결정 아니지만 부모가 가난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아이한테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와 가치관 심어줄 수 있는 태도 보여주는 지가 제일 중요한 거 같아
여유롭지 않으면 애 키우기엔 좀 힘들거같아
잘못한건 아니지만 자기가 힘들어서 그런거지
물질보단 마음이 가난한 부모가 문제야.. 부모의자격은 물질보단 마음이 큰거같우.. 우리모두 성인이 되어바서 알잖앙
애가 크면서 박탈감 느낄 수도 있으니까..
충분한 사랑 주면 괜찮은데 그것도 아니면 애기가 너무 힘들다 말해주고 싶어... 다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게 부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