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ㅊ 19))
내가 섭 성향이고 맞는 거에 흥분하고 그런데 지금 남자친구가 약간 처음으로 그런 거 다 맞춰주거든 남친도 성향 좀 있는 거 같고
오늘 첨으로 엎드려서 남친이 뒤에서 내 다리 못 움직이게 올라타서 엉덩이 ㅈㄴ 때리는데 진심 개ㅐㅐ아픈거야 근데 와중에 겁나 젖고 세대맞고 엉덩이에 손 갖다대니까 양팔 못 움직이게 한손으로 잡고 엉덩이 계속 때리는데 내 판타지 처음으로 충족시켜준 남친에게 개큰감사
아무튼 지금 엉덩이 한쪽에 살짝 멍들었는데 좋다.... 나 진짜 변탠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