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OO X a양
사회생활 8년 (10군데 일해봄) 사회생활 꿀팁
ADHD
만년신입

최대한 직종 상관없이 적어볼게요. 그동안 욕먹으면서 배운거 풉니다

① 인사 잘하기
안녕하세요 꾸벅 인사 싫어하는 사람 없고, 대개 인사로 사람들을 판단해요 (+ 저 포함)
② (실수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친해지는 것도 하나의 방법 아! 정말요? 실수 많이 해도 애정이 있으면 웃으면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③ 많은 일들이 한번에 몰릴 때 단순화하기
일정 예시
- 5시 ●●●
- 5시 반 ***
- 6시 ♡♡♡
→ "따로" 나만의 방법 적어놓기

5시에 뭐 해야 하더라?
아맞다 종이에 적어 뒀지
그래서 메모하는 습관이 정말 중요해요!

실수 발생 → 당황 → 실수반복
피드백 포인트
- 실수 발생과 당황 사이 피드백
- 당황과 실수반복 사이 피드백
경직 → 기분다운 → 스트레스
추가 피드백
- 스트레스 단계에서의 피드백!
내면의 목소리
- 난 쓰레기
- 진짜 울게씀

이어서 실수 줄이는 법 대공개 하겠습니다.
부주의한 것에 대한 실수는 책임 못짐...
나도 못해요...
상태
- 덤벙
- 덤벙
(자잘하게 따지면 일한 곳이 더 많지만 일한 기간이 짧아 기억이 잘 안나서 생략을 했어요. )
너무 당연하고 모두가 아는 이야기 일 거 같아서 조금 올리기 망설여지지만… 혹시나 저처럼 몰랐던 분들을 위해서…. 올려봐용☺️
초반에 잘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일만 하다보니 오해를 많이 받고, 미움도 받았는데..시간이 지나니 그 사람들도 역시나 사람인지라 한번 더 웃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주더군요. 이야기가 길어져서 한번에 두개 올릴게요! 😆 우리 모두 다음 직장에선 더 나은 사람들 만나길, 나은 대접 받길!🥹
여러분들의 일 초창기때는 어떠셨나요….?

a양
성인 ADHD 환자 겸 작가
이십 대 후반에 ADHD 판정받고 난 이후 소리쳤다.
“유레카!”
@eureka.adh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