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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에 새폴더의 등장이라..
인🌟를 휩쓴 성교육의 🐤바람
쉽고 재미있는 성지식 만화
새폴더가 매주 찾아옵니다✨
AROOO X saefolder_
여성분들 중에 속옷이 누레져서 신경쓰였던 적 있으신 분!

'나만 그런가' 하고 걱정했다면 하지않아도 돼요!
나만 이래? 부끄러워
자연스러운거야 괜찮아~

팬티가 누레지는 건 질 분비물(냉)이 말라서 굳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질 분비물이 나오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죠.
난 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질 분비물 색상은 몸 상태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 알고 있나요?

잘 몰랐다고요? 그렇다면 색상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월경, 배란혈, 착상혈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을 동반하거나 부정출혈이 있다면 자궁에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포궁)
생식기가 건강하지 않다는 신호입니다. 가렵거나 냄새나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세균성 질염일 수 있습니다.

앞서 안내한 내용에는 대표적인 질환만을 적었으며, 임상적으로는 더 다양한 색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더보기란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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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경
#새폴더 #작가
성공부하면서 만화 그리는 사람
@saefolder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