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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에 새폴더의 등장이라..
인🌟를 휩쓴 성교육의 🐤바람
쉽고 재미있는 성지식 만화
새폴더가 매주 찾아옵니다✨
AROOO X saefolder_
질방귀란 질 안에 유입 된 공기가 빠져나오면서 방귀같은 소리가 나는 것을 말하는데요,
손바닥을 맞대고 꽉 쥐면 공기가 빠지면서 소리가 나죠? 고런 느낌~

소리때문에 '방귀'라는 말이 붙은 것일 뿐, 진짜 방귀와는 다르답니다.
가스가 아닌 공기라 냄새도 안나잖아
민망해서 거짓말 하는 줄 알았어.. 그럴 수 있구나

그렇다면 언제, 왜! 질음이 나냐고요?
- 배에 힘을 주거나 몸이 이완될 때
- 질 내에서 피스톤 운동을 할 때(삽입섹스)
- 체위를 바꿀 때
- 흥분 상태에서 부풀어있던 질 내부가 수축할 때
섹스 뿐 아니라 공기가 질 내로 유입될 수 있는 모든 상황에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만약 질음을 피하고 싶다면?
1. 거친 섹스를 피하기
피스톤질을 천천히하고 체위를 바꿀 때 시간을 충분히 둔다면 질 내에 유입되는 공기의 양을 줄일 수 있다.
2. 윤활제 사용
질음을 유발하는 기포를 윤활제 내부에 가둬 배출되는 시간을 지연시킬 수 있다.

"섹스 중 (본인 or 파트너) 질음이 났을 때 나는 ___라고 말한다/행동한다"
질음에 대한 경험담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이라면 질음이 났을 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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