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문헌
- ・ 사이드 스토리 (https://www.sidestory.kr/994)
언제부터 생긴 공식일까?
AROOO X saefolder_
다른색도 많은데 왜 색상이 이렇게 나뉘어있을까?

요즘은 많이 없어지는 추세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색상고정관념!
유래에 대해 알아볼까요?

1940년대 전까지는 반대였다고 합니다.

피와 정열, 용감함을 상징하는 빨간색이 남자아이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성모마리아의 정결을 상징하는 파란색이 여자아이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1918년 Ladies' Home Journal 기사 내용


1980년대에 들어 본격적으로 색상을 이용한 상품화가 진행되었고
그 결과 이런 인식이 고착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성별 색상이 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새폴더 #작가
성공부하면서 만화 그리는 사람
@saefolde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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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최근이네😯
처음 알았네요
성별에 따른 색상이라기보다 그 사람 개개인의 캐릭터에 어울리는 컬러를 생각하는 방향성이 생기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