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에 사납게 생긴 남자친구한테 귀여워라이팅했는데 성공했다. 첨엔 귀엽단 말 싫어하더니 이젠 그냥 예쁨 받으려는 대형견 됨. 손만 가뎌다대도 뺨 부비고 뽀뽀하고 큰 몸 치대는 거 귀여워죽겠음. 요즘은 눈도 순하게 떠. 저번에 귀엽다는 말 며칠 안 했더니 이젠 안 귀엽냐고 물어보면서 불쌍하게 쳐다보러다...
귀여워라이팅ㅋㅋㅋㅋ 자기 표현 넘 귀엽다
185 대형견 깜찍이 남친?? 세금 두배로 내라!!!
앗쒸 나도 이거 성공해야하는데… 내남친 아기도베르만님 이시라 자기가 매우 용맹한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