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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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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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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서 남자친구 줄 간식 사면서 가족껏도 같이 사왔는데
엄마가 남자친구꺼도 산거 알더니 "야~ 너만 걔(남자친구) 좋아하는거 아냐?" 이런식으로 말해서 속상해...
내가 정색하니까 또 정색하냐고 무슨 말을 못하겠다고 하고... 그런말 들으면 속상하다고하니 "내가 더 속상해~" 이러고...
이런 말 들으면 왜이렇게 속상할까 남자친구랑 있으면 행복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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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러면 아냐~ 남자친구도 많이 사줘 이렇게 대답하면 되지 않아…??

    2025.02.1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오.. 그러게 내가 왜 이렇게 할 생각을 못했을까.. 너무 공격적으로만 행동한것같기도 하네😅 도움줘서 고마워 자기야😄

      2025.02.1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ㅎㅎ 아마 어머님 입장에서는 우리 딸도 사랑받고 있어야 할 텐데~ 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었을 것 같아 속상하다고 하신 걸 보면…!! 차근차근 대화하는 게 좋지!! 의견 들어줘서 고마워 자기🩷

      2025.02.1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그냥 엄마는 괜한 노파심에 그러신 거 같은데 !! ㅠㅠㅠㅠ 딸이 너무 잘해주면 그놈이 만만하게 보고 상처주진 않을까, 우리 귀한 딸 상처받진 않을까 ,,

    2025.02.1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으음 이런 마인드이실수도 있겠구나 이부분은 생각해보지 못했네,, 의견 공유해줘서 고마워😄

      2025.02.1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어머니가 질투 나시나봐 ㅎㅎ

    2025.02.1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ㅎㅎㅎㅎ 그러시려나😄😄 의견 고마워 자기야 좋은 밤 보내🌙

      2025.02.1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너무 챙갸주먄 괜히 엄마가 봤을땐 우리딸이 저놈새키한테 호구잡히는거 아닌가 하는 노파심에 그런걸지도

    2025.02.1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ㅎㅎ 그러려나.. 최근에 이런저런 간식거리 종종 챙겨준적있었는데 그게 그렇게 비쳤을수도 있겠다. 내가 미처 생각 못한부분들이 있네. 도움 고마워 자기야😄

      2025.02.1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자기 완전 성향 나랑 다르다… 우리 엄마도 저런 말 밥먹듯이 하는데 나한테 타격 제로거든… 아마 엄마는 자기가 배려심두 있구 다른사람 잘 챙기는 착한 딸내미라 너무 남친 잘 챙겨줘서 남친이 그걸 당연한줄 알까봐 그런거같아ㅎㅎ 난 그럴때 “엄마 나 ㅇㅇㅇ(-> 내 이름) 이야~” 이러구 넘겨 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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