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 들 힘만 있으면 섹스하는 게 남자라고 예쁘고 몸매 좋으면 무조건 한다고 그러잖아 그래서 그런지 정병 와
나랑 섹스할 생각 없어보이면 내가 안 꼴리나 싶어서 자존감 떨어지고 나 안 사랑하는 건가 싶고ㅜ
근데 또 나랑 섹스할 것도 아닌데 굳이 시간내서 데이트 하고 싶어하는 거 보면 진짜 나 사랑하는 거 같고ㅠㅠ
사랑하는 거랑 꼴리는 건 다른 건가? 섹스할 데이트랑 아닌 데이트를 구분하나 남자들은?
도대채 이런 내 정신상태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뭐야 만난지 얼마나 됐는뎅?
100일 좀 넘었어ㅜ
진짜 아니야 내 친구들도 성욕 없는 남자 만나!! 동거하다가 헤어진 친구도 있고 오히려 둘다 없어서 잘맞는 친구도 있어 내 남자친구도 성욕 별로 없고 내가 더 강해서 리드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성욕 안 강한 남자 꽤 있는 거 같어… (아쉽)
*동거하다가 성욕 차이로 결별!
걔는 진짜 성욕이 강한 편이라ㅜㅜ..
나도 그랬어!근데 남친은 하는거 말고도 나랑 다른 데이트하고 새로운데 가면서 추억쌓는것도 되게 좋아해 저언혀 걱정할필요없을듯 오히려 더 신경써서 그런걸수도 있어 만날때마다 하면 이러려고 만나나?라고 생각할까봐 자제한다구 그랬어
헉 그래?ㅠㅠ 그런 거면 좋겠다..
사바사야
웅 ㅜ 고마워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포인트가 다른 것 같은데 남친이랑 한번 이야기 해봐 자기한테 뭐가 부족하기보단 남친 개인적인 문제때문에 섹스가 생각나지 않는 거 일수도 있으니까
웅 ㅜㅜ 그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