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는 버릇 어케 고쳐..? 나 어릴 때부터 버릇 못고쳐서 ㄹㅇ 세살버릇 여든간다 실천 중이야ㅠㅠ 손톱에 매니큐어 발라봤는데 발려져 있는 상태로 뜯고 하다못해 연장도 해봤는데 손톱이 너무 뜯고 싶어서 일정기간 되면 떼러 가야 하는데 내가 손으로 네일 팁 뜯어서 손톱 뜯음… 그리고 안예쁜 내 손 보고 좀 참아볼 걸 후회해 확실하게 고치는 방법 있어?
먹으면 쓴 약같은거 발라두면 어때? 나는 유치원생때 엄마한테 혼나면서 고쳤어서 ㅋㅋ ㅠㅠ
쓴거 참고 뜯을 것 같아..
팁 붙이지 말고 샵 가서 아크릴 연장해 비용 부담스러우면 젤네일 받고 오버레이 두껍게 올려달라 해 그럼 뜯고 싶어도 못 뜯어
오 그건 연장한거보다 더 짱짱한가보다.. 고마워!
나도 버릇 못고침 아직도.. 2025기념으로 고칠라했는데..^^.. 그렇게됐다
ㅠㅠ 쉽지않아 성인인데 아직 손 물어뜯냐는 말 오만번 들어
나도 가끔 사람들이 손톱을 왜이리 짧게 잘랐어<라고 하면 아...ㅎㅎㅎ.. 손 보여주는 것도 꺼려지고 ㅠ 빨리 고쳐야하는데 쉽지가 않네
샵가서 아크릴연장하면 돈도 돈이지만 너가 뜯으려면 손톱도 같이 들리는 기분이라 진짜 아파. 나도 물어뜯는 버릇 진짜 심했는데 지금 네일샵 다니면서 그나마 고쳐졌어.
알겠어 고마워! 연장하고 꼭 버릇 고쳐야겠다ㅠㅠ
대신 처음 가면 네일샵 선생님의 그 경악스러운 표정은..감안해야돼... 손톱 살리려고 왔다고 하면 비장하게 네...!! 해주시는 원장님 계시는 곳으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