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말해준 초딩때 연애썰이 너무 웃겨서 적어봄 (허락 받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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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학교에 육상부가 있었는데 그중에 키 크고 잘생긴 남자애가 있었나봐
매일같이 육상 끝나면 음료수주고 밤마다 전화랑 연락하고 지내다가
사귀게 됐다고 하는거야 ㅋㅋㅋㅋ근데 사귄지 14시간만에 헤어졌대ㅠ 친구가 학교에서 계속 울고있는 모습을 보니 그 친구가 내가 미안해 공주.. 이러면서 다시 사겼대 ㅋㅋㅋㅋㅋ
근데 내 친구 왈. 너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내 맘이 찢어지듯이 아팠어,,
(+이것도 10일만에 깨짐)
나 이 멘트 듣고 박박 웃음 ㅋㅋㅋㅋㅋㅋㅋ
카페 민폐녀 됏음 ㅠ
ㅁㅊㅋㅋㅋㅋㅋㅋㅋ 아 배꼽빠지겜ㅅ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소설 대사같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맞지 ㅠ 초딩들이 저랫다는거 생각하면 너뮤 웃김
귀엽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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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딩때 신부 ㅇㅇㅇ(내 이름) 신랑 ㅁㅁㅁ(좋아하는 남자애 이름) 종이에 적어서 야무지게 테이프 프린팅까지 해서 들고감 그리고 좋아하는 남자애 가슴에 붙여줌 나는 아예 붙이고 등원했고..... 결국 남자애가 기겁하면서 도망가고 어른들은 웃겨서 자지러지고 나만 슬펏어...
박력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뮤 귀여운데?
나 그 남자애랑 중딩때 같은 반 돼서 너무 쪽팔렸어... 부모님은 아직도 놀려 큐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