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입어도 부해보인다" 젠장
예쁜조끼를 입어봤는데 안 잠기는 설움, 브라자 C컵까지만 파는 매장이 있다는 설움, 후드티 입으면 없던 뱃살도 생기는 듯한 핏..... 대신 장점은 딱 붙는 옷은 섹쉬 그 자체야. 내 추구미가 아니라서 그렇지.......
무겁다 뛸 때 출렁거린다
ㅇㅈㅇㅈ 런닝할때 가슴 잡고 뛰고싶어
횡단보도 불 얼마 안 남았을 때, 버스 놓칠 것 같을 때 절대 안 뜀
ㄹㅇ버스 놓칠거같을때 본능적으로 뛰려다가 찌찌 겁내 아파서 두걸음 뛰고 포기.....
나도 수박통 느껴보고싶어
나랑 나누자 중간에서 만나서 같이 복숭아가 되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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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놓칠까봐 뛸 때 가슴 붙잡고 뛰어야하구 슬림핏 옷 입으면 여리핏 절대 안나와..
여름에 땀차서 죽을것같고... 뛰면 양 가슴이 박수짝짝치면서 뜯겨나가려고 하고 계단 내려갈 때 가슴 붙들고 내려가야 해서 이상한 놈 같다는 정도...? 평범하게 입으면 부해보이고 딱 붙게 입으면 멸치똥따개들이 몹시 쳐다봐서 살인충동 올라오는 정도...
오버핏 입으면 부해보임 가슴에 땀 엄청 참 땀띠도 나고 시중에 파는 여자옷은 가슴에서 안 잠기거나 쨍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