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PTR Img
HOT무당인 친구가 알려준 미신? 관련된 얘기들…!! 원래 이런 거 잘 안믿는데 얘는 중학교 때부터 봐왔어서 철썩같이 믿음1. 결혼할 사람이나 연애할 사람이 무조건 다 정해져있는 건 아니다! 다만 내가 만날 사람들의 카테고리가 있고 그 안에서 내가 선택한다고 생각하면 됨2. 애기 함부로 지우는 거 아니다 출산도 유산도 신이 점지해준거라 어찌할 수 없지만 애를 지우는 건 신이 분노해서 가정에 풍파가 생기거나 나중에 애를 가지고 싶어도 못가지게 되는 수가 있다3. 이 커플이 결혼한다는 건 확실하게 알 수 없지만 이별한다는 건 확실하게 알 수 있다고 함 조상들이 합의가 안났는데 결혼하는 경우는 없다고 함 조상들이 합의가 났는데 결혼 안하는 경우는 있어도4. 영물인 강아지나 고양이 (소는 가축이지만 종종 소도 그렇다 함) 들은 그 살던 집에 들어오는 액운을 물리쳐주거나 떠안고 죽기도 한다고 함 모든 고양이나 강아지가 그런 건 아니고 똑똑하고 사람들과 영적으로 소통이 되는 듯한? 아이들이 있다함5. 원래 안그랬는데 갑자기 새벽 3~4시에 자주 깬다면 가장 최근에 죽은 사람의 묘에 찾아가서 인사해주고 와라 이건 내가 실제로 해봤는데 효과가 있었음6. 괜히 기도한다고 집에 촛불 피워두거나 물 떠다놓고 뭐하지 마라 그냥 잡귀신 부르는 꼴이다
2시간 전
0
6
HOT요즘 고민이 하나 있는데 막 얘기할 곳이 없어서 구글에 쳐보다가 이 어플 발견해서 깔았거든ㅋㅋㅋ자기들이 내 얘기 좀 들어줘 ㅠ 나는 지금 22살이고 중학교때 잠시 썸탔던 오빠가 있었는데 이 오빠 실수로 어찌저찌 깨지게 됐다가 어사였어 요근레까지ㅋㅋㅋ근데 지인 통해서 다같이 카페를 가게 됐는데 “친한 오빠동생으로 잘 지내보자 예전에 너한테 한 잘못들 다 갚을게”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그래 하고 말았죠어느 날 지인들이랑 이오빠랑 술을 먹게 된 날이였어요 다같이 술게임을 하다가 19금 손병호를 했었는데요 야한얘기가 오갔을때 성적으로 저랑 잘 맞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나봐요 물론 저도 좀 느꼈구요,, 1차 자리 끝내고 2차를 넘어가는 도중에 저한테 오늘 같이 자자는 식으로 말 하더군요 괜히 잤다가 좋은사이,친한사이로 못 남게 될까봐 걱정은 됐지만 그 날 왠지 모르게 같이 있고 싶었어요 근데 속궁합이 너무 잘 맞는거에요 서로 놀랐어요 ㅋㅋ 그렇게 서로 하고싶을때마다 보다가 점점 자주 보기 시작했고 섹파를 하자는 말이 나왔어요 자기는 여자친구가 생겨도 제 생각 날거 같데요 그리고 여자친구 필요도 없데요 요즘 제가 있어서 ;;근데 하나 문제가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인지 몸 정이 든거에요 왠지 모르게 내가 이사람 좋아하게 되는거 같고 그래도 섹파끼리에 선은 지키고픈 마음이였는데 안될거 같아서 그냥 정리를 했거든요?처음엔 잡더니 제가 완전 딱딱하게 밀어내니 알겠다 하고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때 생각들었어요 이 사람이 한 말들이 진짜 걍 말 뿐이였구나 하면서 서운하더라구요 ..그러다 없는게 익숙해져서 괜찮아지고 있었는데 오늘을 기준으로 2일전에 제가 술기운에 전화해서 만나서 또 자게 됐거든요..? 근데 걔랑 하는데 전처럼 안 좋고 뭔가 막상 만나니까 전보단 별로인 기분..?이 들었고 충격적인건 저랑 연락 끊기고 제 친구를 소개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저랑 딱히 연락 자주하고 친한 애는 아닌데 서로 아는 정도?에요 근데 그 날 제친구 소개 받았다 연락중이다 데이트도 했다 해놓고 다음날 연락으론 “또 전화 해” 하길래 나만 하라고? 하니까 ”나도 할거야“ 하더라고요근데 지금 이틀째 그냥 안 읽고 있어요질투도 좀 나는데 전처럼 좋은거 같지 않고 근데 또 신경은 쓰이고 근데 쟤는 날 딱히 생각하지 않을거란 사실을 내가 모르는건 아니니까 기분은 또 나쁘고 ㅠ괜히 섹파해서 나만 복잡해지고 오히려 가벼운 여자가 이미 되어버려서 자존감도 떨어지는 기분이에요 ㅠㅠ(+아 그리고 소개 받은 여자애가 마음에 드니까 데이트도 하고 먹고싶다는거 사다주고 하는거 일거 아니야 그런데 또 전화 하라는건 무슨 심리일까? 성관계가 좋은거면 저 여자애랑 하면 되잖아)
16시간 전
0
16
질문명품옷이나 가방 한번이라도 사본 자기들있어?다들 어떻게 사는거야,,,?난일단 27살부터 자영업시작해서 매달 못해도 6-700이상은 기본이고 남자친구도 자영업해서 나보다 훨씬 많이벌거든,,,? 솔직히 둘이서 못번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어.. 근데 우리는 명품 가방? 옷? 하다못해 지갑도 그런데서 사보질 못해봤어 …이게 어렸을때부터 씀씀이 차이인가? 솔직히 내친구들도 명품가방 하나씩 가지고 있고 주변보면 톰브라운가디건이나,, 에르메스 팔찌차고 명품백 있는거보면 부러워서 질러볼까 싶다가도 가격보면 ㅎㄷㄷ하고,,
6일 전
0
11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