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자기들은 내가 철없다고 생각해? 나는 24살 막내는 19살대학 안 가고 직장을 다니다가 잠깐 쉬고 있고 실업급여 받는 중임 웬만하면 다 내 돈으로 씀 다만 가족들이랑 다같이 밥 먹을 땐 부모님이 계산하고 음료수는 내가 삼 동생은 학생이란 이유로 아무것도 안 내거나 부모님만 어쩌다 한번씩 뭐 사는 편임 나는 사줘도 못 얻어먹은 적 많음 그리고 몇 달에 한번씩 장보러 가는데 그때 3만원 이하로는 사주는 편이고 어쩌다 필요한 것들 한번씩 사주시거든? 근데 동생이 언니는 성인인데 왜 사주냐 불만을 가지고 성인이면 알아서 사야되는 거 아니냐 불만을 가지고 자취 안한다는 이유로 불만을 가짐 진작에 자취를 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내 입장에선 이게 내가 그렇게 잘못된 건가 생각이 들더라고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