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남친이랑 사귄지 한달 좀 안됐고 최근 밖에서 서서 앉아서 좀 길게 키스를 했는데 더듬더듬 하더니 엉덩이 까진 괜찮았는데 가슴에 손을 대더라고나는 A컵이고 요즘 브라들이 과한 뽕 아니더라도 적당히 볼륨감 있어보이게 나와서나는 살짝 근육 마른 체형이고 타이트한 티를 잘 입는데 실제보다 괜히 좀더 볼륨감 있어보이는거 같아내눈에도..!볼륨있는 브라도 아니야 요즘 광고 많이 하는 어깨끈 얇은 타ㅁ 그건데..남친이 가슴을 살짝 움켜쥐었는데 살이 아니라 패드가 집힌 느낌인거야 ㅠ 그래서 내가 다음에 하면서 피했거든.. 우리 조만간 여행도 가기로 했는데 남친이 내 벗은 몸 보고 응? 실망할까봐 좀 걱정돼..여행 가기 전에 키스하면 또 손 갈텐데 미리 알게 하는게 좋은가더 밀착된 브라를 착용할까..나는 사실 가슴 말고 하체는 자신있는데 그냥 그대로 어차피 내가 지금 몸을 바꿀수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냥 막연한 걱정.. 나 사실 관계도 처음이거든그래서 피도 날까 걱정인데 처음이라는것도 말 해야할까.. 나 적은 나이도 아닌데 그건 어떻게 보일까도 걱정이야..수건 깔고 하자고 해야하나.. 나 자신감좀 업 시켜줘
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