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사랑이 뭘까? 나는 첫연애도 연애가 궁금해서 시작했었어 사람자체의 끌림은 사귀고 좀 지나고부터 제대로 느끼기 시작한거같은데 그것도 친구처럼 정이 들었던 느낌이었던거같아 워낙 그 사람한테 받은것도 많고 나도 거기에 보답해주고싶어서 마음 써서 해준 것도 많다보니까 자연스레 서로한테 특별한 관계가 됐다 라고는 생각이 들었는데 내가 생각하던 사랑은 아니었어그래서인지 헤어질때도 남들처럼 막 울고불고 힘들어하지도 않았어 꽤 오래사겼는데도.. 지금은 좀 슬프긴해 어떻게 지낼까 싶기도 하고 진짜 좋은 사람이었으니까 그래도 여전히 사랑은 잘 모르겠어 평생 사랑을 못해볼까 무섭다 그것도 잔잔한 사랑이긴 했겠지만 강렬한 느낌을 못경험해본게 좀 아쉬운거같아 찾아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