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어제 식당에서 밥먹다 뼛조각 나와서 씹었는데 식당측에서 미안하다고 결제 안받았거든 근데 남친은 뼛조각 나온 음식값만 빼고 나머지는 그래도 결제 하고 싶다고 했고, 식당측에서는 미안하다고 결제 안해주셔도 된다 해서 그냥 공짜로 먹고 나왔어.근데 그 음식에서 남친이 먼저 뭐 나와서 이상하단 표정으로 뱉어냈었고 나중에 나는 돌같은거 씹은줄 알고 봤더니 남친도 그제서야 자기도 씹었다고 그러면서 보여주더라고 내가 20대 중반에 교정을 했어서 이런거에 예민하고 그리고 이도 좀 아픈것 같더라고, 그래서 얘기했는데 남친은 이런거로 얘기하능거 좀 그랬나봐.. 어제 그러고 나는 오늘 퇴근하고 근처에 있는 치과가서 검사받았는데 괜찮다고 해서 알려줬더니 남친 반응이아 뭐야 그럼 공짜밥 먹은거네 ㅋㅋㅋㅋㅋ이러는데 ㅅㅂ 참나… 그럼 내가 진짜 이가 부러졌어야 했나… 왜 저따구로 말하는지..지는 다행이라는 뜻으로 했다는데 존나 쓰다보니 짜증나네 능지가 없는건지ㅅㅂ 울 아빠도 나같은 애때문에 나이롱 환자들 늘어나는거라고 뭐라 하는데 남친도 별것도 아닌거로 식당에 얘기해서 식당에 피해 준다? 이런 생각 가지는것같아서 기분 안좋음..ㅠㅠ ㅅㅂ 난 진짜 좀 아픈데 ㅠㅠ아빠는 이 해줄 돈도 없고 그러게 왜 그런델 가서 이나 부러트리냐 다 니 탓이다 이럴 인간이라 뭔 말하기도 무서운데 ㅅㅂ 아빠랑 같은 인간인것같아 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