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집에서 나를 차별을 하는건가 아빠 오빠 나 이렇게 사는데 여름돼서 선풍기 꺼냈을때 난 예전에 쓰던거 주고 아빠는 새거 쓰더라고 그건 뭐 상관없었는데 내 선풍기가 고장난거더라고? 아예 작동이 안됐어 근데 내가 아빠 좀 무서워하고 불편해해서 나 혼자 고쳐보려고 공구함 들고 선풍기 분해해서 뭐 해보려 했는데 결국 못고쳐서 분해된 채로 내 방에 있거든근데 다시 보니 오빠한테도 새선풍기 방에 넣어줬더라 그거보고 좀 속상했어 난 그냥 더워도 참고 있었는데.. 나시 입고 자면 ㄱㅊ을 정도여서 그냥 말 안하고 있었거든근데 아빠나 오빠나 내 방 종종 들락날락하고 그러는데 그걸 못 봤을리도 없고 말 안한 내 잘못도 있지만 난 4년 넘게 쓴 선풍기 주고 본인들은 새거 쓰고.. 더운게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너무 상처다 내가 선풍기 하나가지고 오바하는건가?
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