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점점 웃음을 잃어가는 그 사람을 더 볼 수가 없어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자고 했어.. 그러다 이야기하고싶다는 그 사람 연락을 받았는데.. 더이상 이 관계를 잡을 의지도 없이, 마지막 결정권까지 나에게 맡기길래 이제는 각자가 행복한 길을 찾자고 했어 난 사실 그동안 이별을 마음에 조금씩 쌓아두고 있었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오늘 잠에서 깼는데 내가 이별을 했구나 실감했고. 심장 통증으로 몸이 많이 힘들었어 그래도 서로를 위해 잘 결정 한 것 같은데.. 이 마음은 언제쯤 괜찮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