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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그릇작은 남자들과의 연애에 지쳐 공주취급 받고 싶거나/응원단장 남친 필요한 테토녀들은 들어와...한국 여성으로 열심히 살며에겐남의 찡찡에 지치고테토남의 내려치기에 질리고일도 가족도 챙겨야하는데 남자까지 챙기다 허리가 휘었다면..그것은 한국 여성으로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길러질 수 밖에 없는 테토력으로 인한 무한굴레.이 현상을 그만 고치고 싶다면 읽어줘.(돈도 체력도 남자보다 개쩔어서 찡찡이든 내려치기든 다 먹여살릴 수 있는 재력이면 안읽어도 됨)➡️ 여자의 행동이 테토남도 에겐남으로 만들고, 에겐남도 테토남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있어?해외에선 이미 “stop mothering your man"의 개념으로 유명한 부분임.(유튜브 검색ㄱㄱ)*뼛속에겐남한테 가서 주도해줘, 리드해줘 하는건엄한데 화풀이하는 것. 누울자리를 잘 보는 것도 중요➡️이걸 알게된 나는 지금 남친을 썸때부터 테토로 조련하기 시작했음.(‘공주는 나야’ 시전하기^^ㅋㅋ)왜냐면 지금 남친이 에겐의 느낌이 강해서 첨에 고민한것도 있었기 때문임..(초반엔 손잡는 방향도 반대였고, 걔가 나한테 팔짱끼고 걸음. 엄청 부비적거리고 기댐)🟨 그래서 나의 테토력을 최대한 억누르며 한 노력들🔸운전,길찾기,메뉴선택.. 눈에 안차도 최대한 칭찬🔸내 역량 읊지 않기(‘나 이런 것도 해/잘해’ 어필X)🔸물병 괜히 열어달라고 하고 ’나 너없음 어떡해‘🔸문 걔가 열도록 뒤에 서고, ‘열어줘서 고마워’🔸수저/물 셋팅 내가 먼저X. 기다리다가 ‘고마워’🔸나한테 돈쓰면, ‘너가 사줘서 더 맛있었나봐’*데통 하자는 남자는 거르고, 여성이 제안해서도 안됨🔸데이트장소 내가 정하지X. 미션주기 (해산물 먹고 싶은데 맛있는집 찾아줄 수 있어? 하고 믿고 따라감. ‘내가 더 맛집 아는데..’ ‘여기 와봤는데..’ 생각 들어도 참기.. ’여기 이래서 너무 좋다!' 장점 찾아 칭찬하기)❣️힘, 돈, 시간..뭐든 내가 에너지를 써야할 때 물러남. ❣️남자 믿고 맡기기. 걔가 낸 결과가 어떻든 연연하지X.❣️에너지를 대신 써준 노력에 칭찬과 감사 표현만.❣️이거해봐/하자X. 미션만 주고 믿고 따르기!❣️‘난 너가 필요해’의미 전달(단,칭찬 완강조절하기)🟦 생각보다 즉각적으로 느껴졌던 결과들🔹전남친은 나한테 주로 ‘멋있어’ ‘배울점이 많아‘‘귀여워’ 등의 칭찬을 주로 했었음.지금 남친은 ‘섹시해’ ‘아름답다’ ‘너무 예쁘다’ ‘공주님’ 등의 칭찬을 주로 해줌🔹“내일도 열심히 일해서 ㅇㅇ이 맛있는거 사줘야지” 하면서 나한테 돈쓰는 스스로를 행복+자랑스러워함🔹남자= 바보는 아님(?) 내가 혼자 할줄 알면서 부탁하는거 다 앎. 내가 의지하고 인정해주는걸 고마워함. 🔹내가 앞서 쓴 노력들을 더이상 의식적으로 안해도 자기가 먼저 해주며 어화둥둥 해줌👍 내가 느낀 여성이 얻는 장점연애에서만큼은 확실히 ‘챙김받음’으로써 나의 돈과 에너지가 절약됨. 그걸 내 자기계발과 일에 사용하니 너무 효율적+편함+안정적이고, 내가 본능적으로 온전해지는 느낌이 듦. 내 개인적 시간에 테토력 무한발휘하고 애인만나서 챙김받으며 에너지 재충전 가능➡️ ‘여우인척 하는 곰인척 하는 여우’가 되는 과정.남들 눈엔 예뻐보이려 노력하는 착한 에겐같아 보일지언정, 그게 연애에서만큼은 효율적이란걸 아는 똑똑한 테토녀들은 이미 다 이렇게 하고 있다.❤️ 결론여성은 본래 “받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여성성을 타고나고, 남성은 “주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남성성을 타고 난다고 함. 이걸 그냥 쿨하게 인정하고 남성성을 발휘할 수 있게 환경을 조성해줄 것.그럼 생각보다 남자도 그런 관계를 오히려 편안해하고 더 좋아함.☑️엄마가 되기보다 리액션을 제공하고 공주가 되어라! *이때 내려치기하거나 페미니즘 찾게 만드는 남자는 건강한 남성성이 부족한 놈이니 빠르게 거를것!⚠️주의사항테토여성들의 ‘평등적’ 연애관계에 휘둘리지않기Ex) 여자라고 거지는 아니잖아. 같이 내야지.➡️낼순 있지만 큰 지출은 무조건 남자가.Ex) 테토로 사는게 인생에는 효율적이야➡️일,부양가족 등에 대한건 맞지만 연애인생은XEx) 가부장남보다는 너드남, 말 잘듣는 에겐남이 낫지➡️가부장남 거르는건 좋지만, 0.5인분남은 더........🟩 번외...테토로 만드는 효과적 칭찬들1. 유전적으로 타고난 부분.구체적으로 왜 예쁜지 칭찬Ex) 키/목소리/눈코입/근육/어깨/손모양/머리숱..뭐든*여성한테는 반대! 노력, 성장부분 칭찬이 효과적임2. 이런거 처음이야Ex)남친과 함께한 장소/경험/남친한테 들은 칭찬 등.3. 너 이런거 되게 섹시해(구체적으로)알파남 아니면 여자한테 듣기 어려움. 놀람+좋아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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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19+성향 질문좀 들어줘..ㅠㅠ 나는 레즈야 나는 연애는 처음이고 여친은 연애 5번 정도 했는데 다 자기한테 고백해서 사귀었던 거고 이렇게 누가 좋아서 먼저 고백하는 건 내가 처음이래 그래서 우리의 애정선에는 문제가 전혀 없거든🥺여친이랑 사귀기 전에 두루두루 친한 지인들이 있어서 다같이 가끔 통화를 했는데 어쩌다 19금 토크를 했었고 여친은 거기서 성향이 좀 있다는 걸 내가 알았거든 수갑이나 목조르고 그런 거 해봤다고그리고 사귀고 나서 최근에 관계를 했는데 여친이 자연스레 내 목쪽에 손을 대더라고,, 그리고 약간씩 쥐었다 풀었다? 를 반복하는데 나는 내 성향 자체도 모르고 성에도 그닥 관심이 없었어서 완전 소프트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여친이 목을 조르..?니까 넘 당황스러워서 뭐라 말도 못 하고 하는대로 따라갔거든 막 숨 못쉬게 조른 건 아니고 배려해서인지 좀 답답하다 싶으면 손을 바로 뗐어 끝나고 괜찮냐고 자기도 모르게 그랬다고 해서 괜찮다고 했거든 일단근데 돌이켜보니 무섭거나 두렵지 않았고 관계에 방해된다는 느낌도 없었고 무엇보다 낯설어서 그런지 흥분인지 심장이 엄청 뛰었어 그냥 그때 여친이 너무 좋았고 관계도 이런 상황도 처음이라 떨렸던 거 같아 그럼 나는 성향자 그런 거인 걸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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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질염 증상이 있는 것 같아서 처음으로 성병 검사까지 하고 왔어. 지금 남자친구랑 콘돔 착용하고 성관계했고, 횟수는 3~4번 정도야.진짜 가벼운 마음으로 검사한 건데, 막상 결과 기다리려니까 혹시 안 좋게 나오면 어쩌나 걱정이 너무 된다.남자친구는 작년 초에 검사했고 문제 없었다고 하더라고. 나는 진짜 문제 될 만한 관계는 한 적도 없고,만약 결과가 안 좋게 나오면 남자친구한테 뭐라고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ㅠㅠ 괜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져서 요즘 잠도 잘 안 와..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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