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대물아다남친이랑 한썰19 1편우린 일단 같은 학교 CC고 사귄지 100일 정도 된 동갑내기 커플이야!! 전남친들은 지극히 평범한 꼬츄사이즈였고 오선생은 안왔더라도 어느정도 느꼈어서 속궁합이 잘맞는줄 알았어 그래서 현남친이랑 안맞을까봐 걱정 되게 많이 했음💦💦제발 속으로 평균 사이즈여라 기도함 ㅠㅠ서론이엇구 ,, 한 일주일전에 술먹고 공원에서(새벽 2시였음ㅜ 깡촌이라 가능) 키스하고 껴안다가 자연스럽게 손이 얘 허벅지로 갔는데 뭐가 단단한거야… 바지 위로 티가 안나는데 음영?굴곡진다고 해야될까… 사실 그 전까지 얘 발기한걸 못봤거든 ㅅㅂ ㅠ 허벅지에 숨겨놓고 있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어 이게 뭐야하고 덥썩 잡으니까 애가 당황타고 거기서 더 커지는데 바지 터지는 줄 알았어 애 얼굴도 같이ㅎㅎ계속 만지니까 공공장소니까 하지말라고 가방으로 허벅지를 가림ㅠ 너무 귀엽잔아? 난 변태라서 그냥 우리집 데려왔어전에도 벌레 잡아달라하느라 우리집은 한번 왔었어서 어색하진 않았음. 더우니까 남친보고 먼저 씻으라고 하고 나는 음흉한 생각하면서 에어컨 틀어놓고 맥주 꺼내고 기다리고 있었지그리고 씻고나왔는데 머리 다 젖음 + 터질거같은 아래 + 한 손으로 가슴 가리고 나옴ㅎㄹ 키가 185인데 그 덩치에 부끄러워서 가슴 가린게 너무 귀엽고 꼴렸음… 그리고 아래… 검정색 드로즈였는데 앞섶이 두둑했음 ㅎ솔직히 꼴려서…나도 빨리 씻겠다고 하고 개빨리 씻고 티셔츠에 돌핀 입고 나옴. 나와서 하이네캔 짠 하고 한모금 들이키는데 애가 뽀뽀하는거야츕츕 소리나게 입 뽀뽀하고 나보고 귀엽다고 볼 꼬집길래 어색해서(?) 그냥 내가 혀 넣어버림거의 밖에서만 보니까(우리 4학년 화석,, 취업해야돼 도서관 지박령임 ㅜㅜ) 딥키스 한번도 안해봤거든… 이날 키스를 거의 10분 넘게한듯 혀끼리 맞닿는 부드러운 느낌도 그렇구 내 혓바닥 위로 긁어주는게 그렇게 꼴리더라구…? 입술도 말랑말랑했음 ㅠㅠ솔직히 전남친들이랑은 키스 침냄새 때문에 노꼴이었거든 근데 얘랑은 너무 좋았엉 ((굳이 비유하자면 혀가 마시멜로 같았어))남친 손이 내 가슴으로 오고 내 손은 남친 허벅지로 가고…남친 드로즈 위로 쓸어내리다가 윤곽 보이길래 그냥 꺼냈는데 퉁 튀어나옴,, 얘 퉁추였던거야 길이도 길인데 굵기 개커서 통대창인줄앎 ㅠㅠ아다아니랄까봐 자꾸 손으로 아래를 가려ㅋㅋㅋㅋㅋ부끄럽다구 진도 너무 빠른거 아니냬근데 내 신경은 다 퉁추로 가있었음 ㅠㅠ이렇게 큰거 처음보니까 기쁨을 감추지 못함아플거같긴 한데 큰게 좋은거지… 시각적으로 꼴리니까ㅎㅎㅎ나 뚫리는거 아니야? 이러니까 괜찮다구 자긴 그 정도 사이즈는 아니래 뭐 자기가 평균이라는데 뭔 평균이야;; 비틱질이었슴내가 봐온 꼬츄가 있는데 ;; 나중에 재봤는데 16정도에 둘레 13 넘어감전여친이랑 이거(오랄)해봤어? 물으니까 안해봤대남친 침대에 얌전히 눕히고…?안해본게 많넹 하고 귀두부터 뿌리까지 빨아줌뿌리까지 넣으려고 하니까 목천장 닿더라 ㅎㄹ 목 안에서 ‘ㄱ‘자로 꺾이는 느낌이었음ㅋㅋㅋㅋㅋ펠라하는데 버거운건 처음이었어,,, 한 10번 왔다갔다 했는데도 턱아파서 귀두만 사탕 빨듯 빨아줬더니 신음 옅게 내면서 귀두 움찔거리는거야 ㅜ 빨개져가지구 너무 귀여웠음 ㅜㅜ 침 범벅된 꼬츄를 손으로 문질문질해줬더니 몇번 안돼서 쌀거 같다구 하는거야…그만 00아ㅠ 나 못참겠어ㅠㅁ하고 놀랍게도 ‘아.’ 한 마디 뱉고 곧바로 손에 사정함… 그리고 정액도 개많이 나옴 ㅋㅋㅋㅋㅋㅋ뭔 정액이 자동 핸드워시처럼 나옴 손에 희멀건한거 잔뜩 싸놓음그리고 상체 일으키더니 만지지 말래 더럽대테이블 위에 물티슈 가져와서 손가락 하나하나 다 닦아주고 베개로 자기 꼬츄가림ㅠㅁ 작아진건 귀엽더라 무슨 3배가 커지던데 여튼 서로 부끄러워 하다가( 난 변태라 안부끄러웠슨 부끄러운 척만 함) 옷 주섬주섬 챙겨입고 맥주마시면서 영화보자함영화 뭐봤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19세는 아니었고 15세였으진짜 웃긴게 취해가지고 펠라한거 까먹고 1시간 동안 초집중해서 봄 남친있는지도 까먹었음 ㅋㅋㅋ 영화에 키스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남친이 키스해도 되냐는거야ㅇㅇ?ㅇㅇ 그래서 2차전 시작함영화 틀어진채로 키스하는데 갑자기 브라를 풀음;;뭐함? 0-0? 이 눈으로 쳐다봤더니 복수하는거래 (짜치지만 동갑이깐 귀엽게봐줘) 티셔츠 안으로 손 넣어서 가슴 만지작 만지작 하는데 꼭지를 손가락으로 긁는거야그랬다가 다시 꽉 움켜지고 주물주물하고ㅋㅋㅋㅋ가슴 모아서 골 만들고 변태짓함말랑이가 왜 필요해 이거 만지면 되잖아. 아 근데… 나 너 가슴 한번만 빨아봐도돼?역시 나 혼자 빨리긴 좀 그럼ㅇㅇ너도 벗어해서 사이좋게 같이 벗음ㅎㅎ 침대 위에 내가 눕고 그 위에 남친이 올라타서 꼭지 핥음어디서 본건 많은지 혀 세워서 살살 긁다가 혀를 빙글빙글 돌려근데 다리쪽에 퉁추가 느껴지는거임ㅋ 가슴 애무받는데 집중 하나도 안되더라… 그래서 급발진함넣고 싶어? 니 꼬츄 아래에 닿는데할래?하니까 콘돔이 없대… 뛰어가서 사오겠다함2편에 마저쓸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