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PTR Img
HOT고민이 있어..일단 내가 말을 잘 못하는 편이라 .. 말이 좀 횡설수설할텐데 이해부탁해..연애 이제 1년하고 조금 넘었는데 100일 전부터 엄청 싸웠었어나는 말을 이쁘게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감정이 너무 올라와서 말을 이쁘게 못할 것 같다면 감정을 누르거나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어먼저, 자꾸 감정이 올라오다보니까 나는 사실 차분하게 적어도 생각을 하고 얘기를 해.. 말투때문에 싸우는 건 난 싫거든..근데 자꾸 얘기를 할 때 내 말을 다 깊게 받아들이고, 비꼬고 꺼드덕대깊게 받아들이는 정도가, 내가 뭔 말을 해도 ‘다 내 잘못이라는거네’ 아니면 전화를 일부러 안 받길래 받기싫은건지 일이있는지 모르겠어서 ‘전화를 했던 이유가 감정을 건들려고 한 게 아니라 타자치는 것보다 전화를 하는 게 더 수월할 것 같아서 전화를 했다’ 라고 하니까 ‘내가 문제라는거네’ 라고 받아들이더라고 내가 그래서 감정이 올라와서 말을 그렇게 할 것 같다면 이전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얘기하고 말을 해달라했는데본인이 몇 시간이 아니라 1일이 걸리면 어떻게하냐 일주일되면 어떻게하냐 이러길래 내가 그건 네 선택이지만 최대한 네가 얘기할 생각이 있다면 얘기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맞는데 왜 말을 그렇게 하냐고 물어보니, 본인은 잘 정하려고 말한거래 오점이 있으니까 그렇게 말한거래나는 말을 한 의미가 이런 부분은 내가 잘못했으니 미안하다 내가 앞으로 안 그러도록 하겠다 라고 얘기하고 남자친구도 자깃도 좀 서운했다 앞으로 그러지 말아달라 라고 이어지는게 맞다 생각하는데남자친구는 그게 아니러, 너 이렇게 했네? 잘 알았어 나도 앞으로 그렇게 할게. 이기적이네? 나도 이기적으로 할게라고 항상 싸울 때마다 얘기하더라고두 번째, 내가 교통사고가 난 적이 있었어 접촉사고로 근데 학교에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가야하는 상황이라 무서운 마음에 남자친구랑 싸웠어도 연락을 했었는데 그냥 본인이 기분이 안 좋은 마음에 걱정하기 그랬대, 그리고 그 일정이 내겐 너무 중요한 거였기에 병원갔다가 가서라도 간다했는데 본인한테 사과를 하라는거야.. 난 솔직하게 지금도 이해 안 가거든 근데 더 싸우기 싫어서 사과했어세 번째, 뭔가 기념일에 싸울 때 약속을 했으면 만나야되잖아 만날 자신이 없다면서 약속 취소를 자꾸하는거야난 솔직하게 생각해서 기념일이기에 만나는 게 맞고 약속은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본인이 자꾸 자신없어서 도착햇다 집이다 이런 것도 안 보내고 잘 때 무조건 사랑해라고 말하고 자기로 햤는데 지킬 자신이 없어서 안 했다고 당당하게 얘기를 하는거야.. 그래서 지금은 나도 너무 힘들어서 터치 안하고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거라고는 말했어..네 번째, 나는 솔직하게 얘기해서 본인이 그럴의도가 아니어도 상대방이 좀 그랬다고 하면 사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그래서 나는 그런 편인데, 그 친구는 사과하라 하지않는 이상 안 해.. 특히나 싸울 때, 나는 뭐 그거말고는 잘못한게 없는 것 같은데?라고 말만 하고 넘어가는데.. 뭔가 유독 나한테만 사과에 인색한 것 같아다섯 번째, 예를 들어 여행 계획 중 우리 둘의 실수로 잘못 예약을 했다면 난 벌어진 일이니 솔직하게 누굴 탓해봣자 달라지는 건 없고 같이 해결하고 이겨내면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남자친구한테 서로 감정 상하니 누구 탓 누구 탓 생각하지말고 해결하는데 집중하자고 이야기를 했어 근데 남자친구는 팩트를 말한거다 라고만 말하고 넘어가그리고나서 본인한테도 책임이 있엇어서 새벽까지 방법 찾아본건데 내 노력은 아무것도 아니었네 라고 얘기를 하는거야.. 나는 애초에 이 얘기가 어떻게까지 보였냐면, 혹여나 나한테만 책임있으면 전가하려는 것도 아니고 .. 같이 여행하는거면 같이 보는 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해여섯 번째로, 싸울 때마다 본인이 그냥 생각하기 싫거나 찔리는 말에는 아 몰라 라고만 받아치고 전화도 내 얘기 안 끝났는데 끊는다 하고 뚝 끊어, 전화도 일부러 안 받는 일이 잦았고 근데 내가 안 받으면 카톡으로 ‘풀 생각이 없나보네 알아서 해‘ ;라고 ㅇ이야기를 해근데 나 그 때 과제 중이라 연락을 못받았던 상태였거든..그리고.. 본인 감정 주체를 못하는 것 같아.. 화가나고 감정이 올라가면 욱 소리 나고 다 ’내 탓이네‘, ’내가 버러지네‘ 같이 이건 좀 순화한거긴한데 자꾸 자기 비하를 해그리고 본인이 제대로 풀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어..내가 말하면 내 노력은 노력도 아닌거네, 아 몰라 대화하기싫어 식으로 받아쳐..일곱 번째, 크리스마스날 난 싸워도 미리가서 준비하고 이것저것 선물이랑 챙겨갔었어근데 항상 뭔가 일정을 정할 때 내가 다 루트짜고 고르고 일정짜고 그랬었어서 그때만큼은 네가 해달라고 말을 했어근데 일정이 혜화같다가 명동가자 이런식으로 밖에 없는거야.. 그래서 조금 상세히 짜달라했는데 그게 별로였는지 별로면 내가 짜라 라고 말을 하대..싸워서 만날 생각 없다고 계속 얘기하길래 기념일은 정말 1년의 한 벙이고 안 돌아오니까 보자고 말을 하고 내가 빌어서 만났는데 이게 왠걸 나만 선물을 준비한거야그래서 아무것도 안챙겼냐 했는데 본인은 연애한지 오래돼서 만나서 놀기만 해서 선물 챙겨야하는지 몰랐다 그러는거야난 그래서 조금 서운하긴해서 그래도 친구들한테나 지피티라도 물어보지 라고 말을 했는데 진짜 몰랐던건데 왜 몰아세우냐 왜 머ㅓ라하냐 그러는거야그러고 혼자 휙 가길래 선물은 아직 건네주지도 못하고 따라갔어 근데 밥집을 갔는데 내가 속이 갑자기 너무 안 좋아서 못 먹었는데 걔가 그럴거면 왜 오자했냐 라고 말을 하는거야.. 걱정 하나 없더라고..그리고 오르막길을 올라가야되는 일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고 걔가 걸음이 빠르고 난 느리다보니까 거리차가 생겼었어 내가 그때 허리가 조금 아픈 상황이었거든..근데 차가 앞에 지나가서 기다렸다가다보니까 남자친구가 없는거랴.. 긐데 5붘이 지나도 아무말없길래 뒤에 나 없는 것도 모르냐 왜 혼자 빨리 올라가냐고 얘기를 했어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본인이 기다렸는지 안 기다렸는지 모르면서 왜 그렇게 얘기를 하냐고 하더라고.. 그러고 그런 얘기할거면 본인 내려가겠다 하길래더이상 얘기 안하고 올라가고 있는데 애가 안보이는거야, 연락을 했더니 본인 이미 내려가겠다 하지 않았냐 본인은 내려왔다라고 하더라고진짜 그때 내가 화를 태어나서 정말 한 번도 낸 적이 없고 감정도 이렇게 올라온 적이 없었거든? 정말 화가나서 눈물이 너무 나는거야나는 걸음 빠른 사람이 느린사람 따라가주는 게 맞다 생각하고 적어도 남자친구가 나를 생각했다면 올라오고 있냐라고 물어볼 시간은 충분한데 내가 연락주기 전까지 보낼 생각이 없어보얐어어쨋든.. 화가 너무 나서 그상태 그대로 있으라고 하고 갔어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가장 추운날이었고 난 짧은 치마 입고 있었거든 그 때 처음으로 걔한테 큰소리로 울면서 화를 냈어그랬더니 소리 낮추라고 하더라고.. 진짜 .. 어찌저찌 얘기하고 먼저 또 내려가길래 내가.. 선물 안 받아갈거냐 했더니 들고가더라고.. 난 그러면 고맙다고는 말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끝까지 없어서 고맙다고도 안 하냐 라고 하는데 ‘고~맙다’ 진짜 구라 안치고 아렇게 말을했어집 가서 진짜 3일동안 두통이 안 없어지더라..선물? 안챙겨주고 모를 수 있지 근데.. 적어도 미안하다 못챙겪다 다음번에라도 조금이라도 챙겨보겠다던지 다음부터 챙기겠다라고 충분히 말을 할 수 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마지막으로, 억양이 있는 지역에서 살다보니 남자친구가 큰 소리를 감정때문에 억양때문에 내면 난 정말로 심장이 철렁철렁해.. 근데 얘기를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그러면 억양 없는 사람이랑 살던지~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말을 너무 심하게 말을 할 때 본인 입장 생각밖에 안하고 얘기를 해서’ 나 정말 집에서도 이런 취급 안 받았다‘ 라고 하니 ‘좋은 가정에서 자랐네 부럽다~‘ 그러더라고..남자친구는.. 게임을 할 땨도 혼자 잘 안 풀릴 때 혼자 하.. 아니! 하면서 좀 짜증을 내.. 나한테 내는 건 아니지만 혼잣말로.. 근데 나 사실 그게 너무 눈치보이고.. 괜시리 이 짜증이 나한테면 어떻게 하지 하고 걱정하게 되더라고.좋을 때는 너무 좋은데감정만 조금 그러면 나도 눈치보이고 일이 이렇게 되더라고일단.. 정신없는 횡설수설 대는 내 이야기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어디 얘기할 곳이 없어서 조심스레 얘기를 꺼내봤어..내 주관으로 얘기하는거라 내 위주로 얘기를 햤을 수 있는데 최대한 있던 일 그대로 다 정리해봤어.. 난.. 20 중반이야 남자친구도 얼마 차이 안 나고..+지금 화가나면 약속했던 게 다 사라져연락 읽씹+집 간 것 까지도 이야기 안하기근데 내가 이얘기를 하면 ‘또 뭐라하네’ ‘내가 문제네’ 라고 할게 뻔해서 먼저 말을 못하겠네.. 그냥 미안하다 지키겠다하면 난 그냥 넘어가는데..
4시간 전
0
12
질문원래 연락하는거에 집착하는 편은 아닌데내 남친은 평소에 폰 별로 안하고 자기 필요할 때 폰 보는 편이라 딱 그 때만 내 연락보고 답장하더라연락하는 재미가 뚝뚝
4일 전
0
1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