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OO X a양
유튜브 '멘탈탄탄' 참고
ADHD 더이상 물러날 곳은 없다!
스케줄 관리하는 방법
쉬움
갓생 살아볼 사람

출국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 뭐부터 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
주변에 걱정 끼치는 中...
아마도?
너 출국 준비는 잘 하고 있어?

생각의 상자들
- 내가 당장 처리할 수 있는 것
- 타인에 의해 처리되는 것
- 다가오는 약속들
- 사야할 것
- 당장 하지 않아도 되는 것
이 모든게 뒤섞여 손도 못대고 있다.
너무 광범위해

[ 불렛저널 쓰는 법 ]
8월 20일 일요일
- ○ '불렛저널' 관련 인스타툰
- ○ 카메라 포장하기 (월요일 택배)
- ○ 독일에 챙겨갈 겨울옷 챙기기
- ○ 여행 숙소 예약
- ○ 안쓰는 물건 정리하기
- ⓧ 스노쿨링 장비 구매
작성 가이드
- ○ 할 일 적기
- 완료시 ⓧ 체크
- [ 해야하는 것 다 적기 ] ex) 화장실 청소
이 중에 하지 못한 것은 그 다음날 일정에 적기
체크하니 더 재밌다

Q1. 언제 적는 게 좋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혹은 출근 직후 미리 할 일 적어두면 좋다.
이후에 중요한 것은 핸드폰 알림 설정 해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
하루를 정리하면서 한 일들 다 X 체크하기
이렇게 총 두 번 한다고 하심

Q2. 약 먹는데 해야되나?
약을 먹는 것은 일반적인 수준으로 집중 ↑ / 어떤 일정을 떠오르게 해주는 것을 도와주긴 함
그렇다고 슈퍼노멀이 되는 게 아님
즉! 습관이 중요!

ADHD가 아닌 사람들도 플래너를 쓰더라고요.
본인들도 까먹기 때문이죠!
혹시 저랑 같이 습관으로 만들분! 있나요?
나도 이제 갓생 사는 건가?
영상에 핸드폰 앱이랑 병행해서 쓰는 법 등 자세히 나와있으니! 한번 보세요!
주변에 ADHD아닌 사람들도 까먹지 않으려고 일정표짜는데 왜 나는 안했는가… 기억력도 안좋으면서 말이죠… 홍보도 아니고, 광고도 아닙니당..
예전에 고등학교때 이 비슷한 방법으로 스터디 플래너 짰었거든요? 그 때 되게 효율적으로 사는 기분이었는데 막상 성인이 되고 나니까 공부를 안하기 시작하면서 아예 손을 놓아버렸지 뭡니까 껄껄…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자!! 갓생 사는 나!! 도즈언!
원래는 오늘 인스타툰을 쉬려고 했는데 좋은 정보는 나만 알 수 없자나요…! 확실히 이렇게 리스트업하니까 한 눈에 보기가 쉬워서 다음에 뭘 해야할지 알기 쉽더라고요!! 간단하니까 다들 한 번 따라해 보세요! 더 디테일한 내용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주세용~!!

a양
성인 ADHD 환자 겸 작가
이십 대 후반에 ADHD 판정받고 난 이후 소리쳤다.
"유레카!"
@eureka.adhd



